나도야 간다 420

2008년 5월 5일 푸켓 여행 1일차

■ 오전 호텔 휴식 -> 셔틀타고 까따 비치 -> 정실론 까르푸 -> 후지 점심 -> 썬라이즈 -> 오리엔탈 맛사지 -> 아룬쏨 먹거리 장터 꼬치 -> 정실론 -> 로빈슨 백화점 -> 방라로드 -> 호텔에서 저녁 어제 새벽 3시가 거의 다돼서 잠이 들었는데도, 아침에 8시도 되기전에 눈이 떠진다. 오늘 일정은 도착 첫날이라 그냥 투어 없이 호텔에서 그냥 휴식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계획했었다.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객실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아침을 먹으러 고고~~ 아침 조식은 따로 요리를 해주는 오믈렛에 햄에 과일들 볶음밥, 죽, 빵 등등인데, 먹을만 했다. 신나서 마구 먹는 유준군 밥을 먹고 있으면, 새가 날라와서 음식을 노린다. 아침을 든든히 먹고, 호텔 방을 패밀리 스윗트 룸으로 바꾸고..

해외여행기 2008.05.12

2008년 5월 4일 푸켓 여행 출발

■ 저녁 8시 5분 인천공항 출발 -> 새벽 12시 30분 푸켓 공항 도착 -> 센타라 까따 호텔 5월 초 연휴를 이용해서 계획했던 푸켓 여행이 드디어 출발이다. 원래 일정은 5월 5일 저녁 출발해서 5월 10일 아침 도착으로 현지에서 4박하는 일정에서, 급하게 출발일자와 도착일자가 하루씩 늘어나서, 현지에서 6박을 하는 일정으로 바뀌었다. 푸켓 직항 편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모두 저녁 8시 경 출발 해서 현지에 새벽 1시 정도에 도착하고, 푸켓에서 출발할때도, 새벽 1시 넘어서 출발하는게 엄청 불편하다... 집에서 짐 정리하고, 집을 대충 치워 놓고, 3시에 출발...공항버스를 타니, 역시 여행 떠날때 공항버스 안에서가 가장 설레는 거 같다. 공항에 4시 반경에 도착해서 발권하고, 짐을 부치고 ..

해외여행기 2008.05.12

독일 교육제도

오래전 부터 독일의 교육제도를 잘 정리를 하여 꼭 소개를 하고 싶었다. 기록으로 정리가 된 내용을 전달을 하기보다는 여기서 살면서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을 교육을 시키면서 얻은 내용을 잘 정리를 하고 싶다. 이제 내 아이를 대학으로 갈 준비가 끝난 시점에서, 이들의 대학 전, 초등에서 고등학교 까지의 학교제도를 정리를 하면서, 부모들이 느끼는 이들의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적고 전달을 하고 싶다. 어린이들의 나이는 생일이 지난 나이로만을 인정을 한다. 만 3세 - 만 6세 : 유치원 6세에 초등학교 입학- 초등학교 4년제 에서 3단계의 학교로 분류 진학을 하는데, 초등학교 ( 4년) - Gymnasium(김나지움, 인문계 학교) 5학년 - 13학년 - Real Schule ( 레알 슐레, 실업학교) 5학..

촐라체

촐라체 상세보기 박범신 지음 | 푸른숲 펴냄 가장 차갑고 가장 뜨거웠던 7일이 시작된다! 히말라야 산맥, 해발 6440m의 설산 촐라체에서 조난당한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산악소설. 2007년 8월부터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연재한 것을 단행본으로 묶은 것으로, 산악인 박정헌과 최강식, 두 사람이 2005년 봄 촐라체 등반에서 겪었던 조난과 생환의 실화를 모티브 삼아 쓴 작품이다. 소설은 아버지가 다른 형제 박상민, 하영교가 '죽음의 지대'인 촐라체 북벽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박범신 작가의 세션을 들으면서, 촐라체 소설에 대한 내용을 처음 접했습니다. 히말라야 고봉중의 하나인 촐라체... 이복 형제인 하영교와 박상민 두 사람이 촐라체 등정중에 조난당해 생과사를 넘나들면서 싸워나가는 내용입니다...

사는 얘기 2008.04.30

세계 각국 관광청에서 관광자료 얻기

예전에 한번 정리했던 자료를 살펴보니 많은 곳이 링크가 죽어있네요...오늘 웹에서 하나하나 검색해서 정리했습니다.새로 추가된 곳도 있구요....예전에는 책자를 무료로 보내주다가 지금은 온라인상에서만 보여주는 거로 바뀐데도 있네요...아무쪼록, 많이 이용하셔서, 여행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계 각 나라의 관광청국가 혹은 지역명관광안내 책자 신청 링크괌 관광청 또 다른 곳 (괌 관광청 블로그)남아공 관광청 네델란드 관광청 네팔 관광청  뉴질랜드 관광청 뉴칼레도니아 관광청mailto:info-syd@nctps.com대만 관광청여기를 클릭(FAX로 신청함)덴마크 관광청 (영문) 도미니카 관광청 (영문) 독일 관광청 (영문) 라오스 관광청 (영문) 라스베가스.네바다 관광청여기를 클릭로스엔젤레스 관광청여..

해외여행정보 2008.04.29

강원도 영월에서 열리는 제42회 단종문화제

영월 주민들은 조선왕조 500년 중 가장 슬픈 역사의 화신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위로하는 단종문화제를 매년 개최한다. 1967년 시작하여 올해로 42번째를 맞이하는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축제인 단종문화제는전국에서 유일하게 왕릉에 제향을 올리는 행사로, 단종의 고혼이 잠든 장릉(莊陵), 관풍헌, 동강둔치에서 2008.4.25 ∼ 4.27(3일간) 개최된다. 2007년 단종 승하 550년만에 처음 치른‘단종국장(端宗國葬)’은 영월군만의 독특한 문화콘텐츠로 명품화하여 전국적인 문화행사로발전시키기 위해 전문가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고품격화된 국장(國葬)을 준비하고 있다. 국장(國葬)은 25일 견전의(영면을 기원하는 의식)을 시작으로 26일 관풍헌을 출발하여 장릉까지 이어지는 발인행렬, 그리고 재궁(관)..

국내여행정보 2008.04.22

유럽 철도 패스 정보

철도는 유럽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만점의 이동수단이다. 유럽은 19세기 초 증기기관차가 등장한 이래 조밀한 철도망이 전역에 실핏줄처럼 연결됐다. 기술 발전을 거듭해 현재 다양한 초고속 열차가 항공기를 대신할 만큼 대중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서비스 수준 또한 항공기나 크루즈에 견줄 만하다. 번거로운 공항 검색을 거치지 않아도 되고, 노선이 도심까지 곧바로 이어져 수고와 시간도 덜어준다. 유럽 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한 철도 패스에 대해 소개한다. 유럽 철도 패스는 유럽 국가들의 국철 또는 민영 철도를 일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할인 승차권이다. 유레일 그룹에서 판매하는 '유레일 패스'는 대표적인 유럽 철도 패스다. 한국 여행 시장에는 1979년부터 배급됐고 현재까지 유럽 철도..

해외여행정보 2008.04.21

2008년 4월 20일 삼성교통박물관에 다녀왔어요...

화창한 일요일을 맞아, 세승이네와 에버랜드 근처에 있는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12시가 넘어 출발해서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주차장에 차가 가득하더군요... 근처에 교통박물관으로 가니, 여기는 그래도 한산합니다. 입장료는 어른 4000원 아이 3000원으로, 주차비는 무료입니다. 크게 실내 전시장과 야외 잔디밭 놀이터, 그리고, 야외에 있는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장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에버랜드 근처에 있는 삼성화재교통박물관전시장 입구에 있는 칼 벤츠가 최초로 만든 가솔린 기관 자동차몇몇 자동차는 직접 타볼 수 있어요~~ 백투더 퓨처에 나오는 자동차 스포츠카 앞에서자동차의 원리를 알수 있는 체험관도 있어요... 마구 신기해 하는 아이들.... 옛날 멋진 자동차들도 전시가 많이 되어 있어..

국내여행기 2008.04.21

2008년 5월 푸켓 여행 계획

작년 추석에도 푸켓 여행을 예약해 놨다가 유준엄마가 회사일로 휴가를 못내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예약을 취소했었는데, 올해 다시 재도전하게 됐습니다. 매년 초 달력을 뒤지면서 연휴를 물색하던차에, , 올 5월초가 5월 1일 노동절부터 5월 12일 석가탄신일까지 5일을 휴가를 내면 장장 12일 연휴가 되는 황금 찬스가 되는 것을 확인 후, 여행계획에 돌입했습니다. 일단 유준엄마 아시아나 마일리지와 제 마일리지를 합하니, 푸켓까지 3명 왕복할 수 있는 마일리지가 되서 보너스 항공권으로 예약을 잡으려고 시도를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역시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더군요....올 초에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컨펌받은 날짜는 5월 5일 밤 출발해서, 5월 10일 새벽도착하는 일정밖에 안되더군요...(결국 현지에 있..

해외여행기 2008.04.20

국내 첫 크루즈 상품 남해안 3박4일 체험

《우리나라에서도 크루즈 여행 시대가 열렸다. 부산을 모항으로 한 팬스타허니호(1만5000t급)가 여객 194명을 태우고 3박 4일 일정으로 떠난 남해안 연안 크루즈(부산 해운대∼전남 여수∼경남 진해)를 마치고 지난 5일 귀항했다. 이 배를 타고 직접 체험한 한국 최초의 남해안 연안 크루즈 여행기를 소개한다.》 2일 오후 6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앞 부두. 온통 흰색의 크루즈십 팬스타허니호가 힘찬 기적을 울리며 출항했다. 국내 최초의 크루즈 여행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나는 이 배의 최고 갑판(건물로 치면 7층 옥상)에서 이 광경을 지켜봤다. 부두에서 멀어지면서 부산 도심 전경이 서서히 시야에 들어왔다. 왼편으로 영도와 부산대교, 정면으로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빌딩 숲, 오른..

국내여행정보 20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