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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urtips.com/

 

투어팁스라는 서비스를 들어보거나 사이트에 방문해보신 적 있나요?

이 서비스가 두달 전쯤에 베타오픈을 한 후로 8월 1일 드디어 정식 오픈을 했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405208

 

베타오픈 당시 어떤 경로를 통해 방문하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우연히 발견한 투어팁스 사이트가 이제는 여행 관련 정보를 찾는 목적으로나 킬링타임 목적으로나 완소 사이트가 되었답니다. 

 

넘쳐나는 수많은 여행 정보, 상품 사이트 중에 왜 투어팁스가 완전 소중한지

혹시나 이 글을 우연히 검색해서 읽게될 미지의 웹서퍼들을 위해 남겨봅니다.

 

 

1. 절대 지나치지 않고 내용에 충실한 디자인

 

다들 아실 듯.

여행사 사이트가 넘쳐나는 배너와 아이콘으로 얼마나 도배가 되어있는지.

그래서인지 투어팁스 사이트를 처음 들어갔을 땐

베타오픈이라 이렇게 휑~한건가 생각했었어요.

 

투어팁스 사이트에 들어와서는 내가 뭘 찾으려고 했었는지 잊지 않을 수 있어요. ㅎㅎ...

 

 

2. 얼핏 보면 무한정 퍼주는 정보만 있는 듯한 비상업적인 느낌

 

쉽지 않더라구요.

투어팁스 사이트에서 광고 배너 발견하는 게^^

광고 배너라고는 모회사(아마 맞죠)인 하나투어 배너가

메인페이지에는 아예 없구요,

세부 메뉴로 들어가야 겨우 보이더라는.

 

덕분에,

투어팁스 사이트에 들어와서는 내가 뭘 찾으려고 했었는지 잊지 않을 수 있어요. ㅎㅎ...

 

 

3. 너무 뜸하지 않으면서도 트래블러들이 홀릭할만한 기가막힌 이벤트의 향연~

 

베타오픈 이후로 투어팁스에서 오픈하고 있는 이벤트들을 쭈~욱 관심있게 찾아보고 참여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벤트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그중에서도 맵북 배포 이벤트는 짱이예요!!!

완전 강추요~~~

어지간한 가이드북보다 훨씬 효율 짱! 정확성 짱!인 맵북은 한번 받아본 사람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아실꺼예요.

 

 

 

 

저는 베타오픈 맵북 이벤트부터 이번 정식오픈 이벤트  

파리, 오사카, 방콕, 뉴욕까지 차곡차곡 신청하고 있어요. (남편과 함께요^^)

어서 방콕과 뉴욕 맵북도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이벤트 때마다 1번 밖에 신청이 안되지만

못받은 도시들은 파일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도 있어서 문제 없어요~ 

 

 

4. 時流에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검증된 정보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곳

 

투어팁스는 날마다 변하고 있더라구요.

hot한 여행지들이 계속 추가되면서 최신의 검증된 정보들이 올라오더라구요.

전문 여행에디터부터 일반인에디터까지 참여하여 만들어지는 여행정보라

더욱 실감나고 현실감 만땅~~

언제가는 저도 일반인에디터로 참여해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상상해보기도 ㅎㅎ

 

우리 가족은 내년에 장기 여행 계획이 있는터라 저희 루트에 있는 도시들 정보는 정말 유용하답니다.

 

 

5. 여기저기 헤맬 필요 없이 쫙 모아서 보여주는 특가항공권 정보가 있는 곳

 

투어팁스의 강력한 무기 또하나!

특가항공권 정보를 검색해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아직 직접 구매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어도,

여행 계획 수립하면서 계속 지켜보고 있어요.

 

 

 

 

 

6. 설사 당첨은 되지 않더라도 기분 좋은 무료항권권의 꿈을 주는 곳

 

무료항공권의 기회.

이거 항상 열려있는 기능인지 모르겠어요.

베타오픈 기간 동안에 기념으로 잠깐하는 이벤트라고 생각했는데

기간을 갈아치우며 계속해서 무료항공권 기회가 계속 업데이트되더라구요.

 

 

 

가능한 매일 한번씩은 접속해서 열심히 응모해보고는 있는데

아직 저한테까지 기회가 오지는 않네요 ㅎㅎ

그래도 응모하는 동안에는

'요 때 내가 휴가를 낼 수 있을까...

요 때 아들녀석 학교는 어떡하지...

요 때 날씨는 어떤가...'

등등 갖가지 행복한 고민과 상상을 하게된답니다.

 

 

 

모두 투어팁스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래요~~~

 

Posted by 봄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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